FREE PLACE CHECK
음식점 사장님용 진단입니다. 네이버 지도 주소만 넣으면 검색해서 들어온 손님이 보는 눈으로 가게를 뜯어보고 등급을 알려드려요.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glow7.co.kr/diagnose/place
HOW TO
naver.me/… 로 시작하는 짧은 주소도 되고, map.naver.com/… 처럼 긴 주소도 됩니다.
METHOD
최근 리뷰를 최대 300개까지 거슬러 읽어 3점 이하만 모으고, 무엇에 대한 이야기였는지(맛 · 가격 · 응대 · 대기 · 청결 · 안내 등) 갈래를 세어 보여드립니다. 여러 건에서 같은 말이 반복되면 그게 진짜 고칠 자리예요. 사장님 답글이 달렸는지도 함께 표시합니다 — 낮은 별점은 지울 수 없지만 답글은 오늘 달 수 있고, 다음 손님은 별점보다 거기 달린 답글을 더 오래 봅니다.
리뷰 내용을 저희가 요약하거나 해석하지 않습니다. 어떤 말이 몇 번 나왔는지만 세고 원문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판단은 사장님이 하셔야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아두실 점순위는 개인화가 걸리지 않은 기준선입니다. 네이버 지도 목록을 광고를 뺀 채 50위까지 세어 옮기지만, 실제로는 검색하는 위치와 기기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조회수와 저장수는 사장님 계정(스마트플레이스)에서만 보이는 값이라 빠져 있고, 가게에 올라간 사진·영상의 전체 개수도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완성도 점수는 첫 화면 열 칸이 무엇으로 채워졌는지로만 봅니다. 별점 낮은 리뷰는 최근 300건 안에서만 찾습니다 — 더 거슬러 올라갈 수는 있지만 오래된 리뷰까지 다 뒤지면 진단이 느려지고, 몇 년 전 별점은 지금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여기서 끊었습니다. 3점을 넘는 리뷰는 불만으로 세지 않습니다 — 3.5점에는 칭찬이 훨씬 많았습니다. 영업시간은 채점하지 않습니다 — 네이버가 외부로 내려주지 않아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채워두신 분께 틀린 지적을 하느니 아예 빼두었습니다. 이 진단이 답하는 것은 검색해서 우리 가게를 만난 손님에게 이 화면이 고를 만해 보이는가 하나입니다. 네이버가 공개하는 값만 읽으며, 가게 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