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콘텐츠로 알리기
제품을 보내면, 그 분야를 쓰던 블로거가 글을 씁니다.
제품을 인플루언서에게 보내고 가이드를 전달하면, 블로거가 직접 써보고 원고를 씁니다. 발행 전에 원고를 확인하실 수 있고, 섭외부터 발행까지 중간 조율은 글로우세븐이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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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가 나누는 주제 그대로 진행합니다. 아래에서 우리 업종을 찾아보세요.
엔터테인먼트·예술09
생활·노하우·쇼핑09
취미·여가·여행08
지식·동향06
모두 32개 주제 · 여기 없는 업종도 가까운 주제로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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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게시 화면 예시입니다.

제품을 검색하면 '인플루언서' 자리에 이렇게 올라갑니다 (예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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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블로그를 주제별로 나눠 그 주제 안에서 노출합니다. 맛집 글만 쓰던 블로거에게 IT 제품을 맡기면 검색에서도 밀리고 읽는 사람도 어색해합니다. 제품에 맞는 주제를 먼저 정하고, 그 주제로 꾸준히 써온 블로거를 찾습니다.
섭외 연락, 제품 발송 일정, 가이드 전달, 원고 독촉, 발행 확인 — 직접 하면 이것만으로 하루가 갑니다. 사장님은 제품과 가이드만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돌립니다.
꼭 들어가야 할 키워드, 강조할 점, 쓰면 안 되는 표현을 정리해 블로거에게 전달합니다. 발행 전에 원고를 보여드리고, 빠진 게 있으면 고쳐서 올립니다.
SNS 게시물은 며칠 지나면 타임라인에서 사라지지만, 블로그 글은 네이버 검색 결과에 계속 남습니다. 나중에 제품명을 검색한 사람이 그 글을 보게 됩니다.
※ 블로거는 실제로 써보고 자기 표현으로 씁니다. 지나치게 광고 같은 문구는 요청드려도 반영되지 않을 수 있고, 대가를 받은 글은 공정거래위원회 지침에 따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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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후 협의 · 섭외부터 발행까지 보통 2~3주
제품과 알리고 싶은 점을 듣고, 네이버 주제 중 어디로 갈지 정합니다. 여기서 방향이 갈립니다.
그 주제로 꾸준히 써온 블로거를 찾아 후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확정되면 저희가 연락해 일정을 잡습니다.
블로거에게 제품을 보냅니다. 주소 취합과 발송 일정 관리는 저희가 합니다.
광고주가 주신 가이드(필수 키워드·강조점·금지 표현)를 전달하고, 블로거가 직접 써본 뒤 원고를 씁니다.
발행 전에 원고를 보여드립니다. 빠진 내용이나 고칠 곳을 말씀해 주시면 반영합니다.
블로거가 글을 올리고, 발행된 링크를 모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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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블로거 규모와 진행 건수, 제품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때 조건을 확인하고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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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NTACT
연락처만 남겨주시면 됩니다. 회원가입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