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SHOPPING RANK TRACKER
스마트스토어 상품 주소와 검색어를 넣으면 네이버 쇼핑 검색에서 몇 번째에 나오는지 매일 재서 쌓습니다. 광고는 빼고 센 자연 순위이고, 200위까지 찾습니다.
회원가입하면 30일 동안 무료로 쇼핑 순위를 걸어 두고 매일 자동으로 잴 수 있습니다. 그 뒤로는 30일에 15,000P(약 1만 5천 원) 유료 플랜 — 플레이스·쇼핑·쿠팡을 합쳐 검색어 10개까지, 키워드 검색량 분석·쇼핑 키워드 트렌드도 함께 씁니다.
· 순위는 한국 시각 기준으로 매일 오후 2시 5분에 한 번 잽니다. 방금 건 것은 그 자리에서 한 번 재고, 그 뒤로는 날마다 자동입니다.
· 네이버 쇼핑 검색 결과 100위까지 찾습니다. 그 밖이면 100위 밖 으로 적힙니다 — 못 잰 날(빈칸)과는 다릅니다.
· 광고를 뺀 자연 순위입니다. 화면 위에 붙는 광고 상품은 세지 않습니다.
· 한 번 재는 데 30초~1분 걸립니다 — 네이버 쇼핑이 서버를 막아 우회해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 칸의 SEO·리뷰·트래픽·종합 점수는 저희가 만든 기준입니다. SEO — 검색어 낱말이 상품명에 들어 있는가 + 동영상·빠른배송 표시. 리뷰 — 리뷰 수와 별점. 트래픽 — 월 검색량 × 그 순위의 클릭 비율(추정 유입) + 찜 수. 종합 — 순위에 앞의 셋을 얹은 값. 넷 다 1점 만점.
· 광고 노출 중은 같은 검색어의 광고 자리에 내 상품이 떠 있다는 뜻입니다. 광고 자리는 순위에서 뺍니다.
· 더 많은 검색어가 필요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네이버 쇼핑에서 “캠핑 의자” 같은 말을 검색했을 때 내 상품이 몇 번째에 나오는지가 곧 매출입니다. 첫 화면 안에 들지 못하면 사실상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쇼핑 순위는 하루에도 오르내립니다 — 경쟁 상품이 리뷰를 쌓거나 가격을 내리면 밀리고, 상품명을 고치면 며칠 뒤 움직입니다. 그래서 한 번 보고 마는 게 아니라 날짜별로 쌓아 두어야, 무엇을 고쳤을 때 올랐는지 알 수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구글 지도·네이버 쇼핑·쿠팡·카카오 선물하기 — 파는 자리가 여럿이면 순위도 여럿입니다. 전부 한 계정에서 걸어 두고 날짜별로 쌓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