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NEWS
국내 매체 31곳의 마케팅·광고·브랜드 관련 새 기사를 두 시간마다 모읍니다. 마케팅 전문지는 전부, 경제·IT·유통 매체는 마케팅과 관련 있는 기사만 고릅니다. 누르면 원문 기사로 갑니다.
매드타임스9. 10.
[ 매드타임스 채성숙 기자] 25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아물지 않은 희생자와 유족들의 아픔을 기리고, 슬픔을 사회적 연대로 승화하기 위해 이노션이 뜻을 모은다.이노션(대표이사 김정아)의 미국 크리에이티브 전문 자회사 ‘디앤지(David&Goliath, 이하 D&G)’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미국의 대표적인 비영리단체 와 손잡고 전미(全美) 차원의 대규모 추모 및 사회 공헌 캠페인 ‘UNIITE For Good’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미국에서
매드타임스9. 10.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인공지능(AI)이 광고 제작과 미디어 집행, 타기팅, 성과 측정까지 빠르게 파고들면서 2026년 마케팅 업계는 기술 도입 자체보다 누가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브, 광고 집행을 통제할 것인가를 두고 새로운 경쟁에 들어가고 있다. AI가 광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동시에 콘텐츠의 획일화와 투명성 부족, 측정 문제를 키우면서 브랜드와 광고회사, 플랫폼의 역할도 다시 조정되고 있다.마케팅다이브는 ‘Marketing Strategies and Tre
매드타임스9. 10.
[ 매드타임스 최승은 기자] 캔바(Canva)가 비둘기 캐릭터 ‘피치원(Picci1)’이 등장하는 ‘와일드 디자인(Wild Design)’의 후속 캠페인을 이탈리아에서 선보였다. 첫 캠페인에서 동네 식당의 브랜딩을 도왔던 피치원은 이번에는 캔바로 콘텐츠를 만들어 길고양이의 입양을 돕는다.듀드 밀란(DUDE Milan)이 제작한 ‘와일드 디자인’은 캔바의 다양한 활용법을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하는 브랜드 플랫폼이다. 전작이 어려움을 겪던 식당의 브랜딩과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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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타임스9. 10.
[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독일 보다폰(Vodafone)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가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아 있지 않은 분데스리가 최초의 골을 인공지능(AI)으로 재현했다. 당시 경기를 지켜본 사람들의 기억과 언론 보도, 경기 자료 등을 모아 63년 전 골 장면을 영상과 음성으로 되살렸다.분데스리가 최초의 골은 1963년 8월 24일 SV 베르더 브레멘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경기에서 나왔다. 브레멘 베저슈타디온에 약 3만5000명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