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NEWS
국내 매체 31곳의 마케팅·광고·브랜드 관련 새 기사를 두 시간마다 모읍니다. 마케팅 전문지는 전부, 경제·IT·유통 매체는 마케팅과 관련 있는 기사만 고릅니다. 누르면 원문 기사로 갑니다.
더비즈방금
[THE Biz(더비즈)=박성필 기자] 영풍문고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기존 무료배송 혜택에 전용 패키징 사은품과 맞춤형 테마 큐레이션을 결합한 ‘2026 추석 프로모션’을 온라인몰에서 선보인다.영풍문고는 오는 27일까지 온라인몰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도서정가제 규정을 준수한 유상 옵션으로 선물용 오간자 파우치와 리유저블백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오간자 파우치는 1000원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리유저블백은 5만원
더비즈방금
[THE Biz(더비즈)=고정빈 기자] '원조 MZ성지' 홍대가 K-뷰티 격전지로 떠올랐다. 올리브영이 일찌감치 상권 곳곳을 선점한 가운데 무신사와 다이소, 신세계백화점까지 경쟁에 뛰어든다. 2030세대에 외국인 관광객까지 몰리면서 홍대상권의 가치가 높아진 영향이다. 업체들은 대형매장과 초저가, 인디브랜드 등 서로 다른 무기를 앞세워 고객 잡기에 나선다.◆올리브영에 무신사까지… '정면승부' 돌입15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홍대에 첫 뷰
더비즈어제
[THE Biz(더비즈)=남상인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3일 산후조리비 지원 종료를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한정된 재원 속에서 아이들 급식과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고 난임부부 시술비 중단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설명이다.추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괜히 ‘미생예산’이라고 말씀드린 것이 아니다”며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예산을 민선 9기 도정이 임의로 깎은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경기도는 출생아 1명당 50만원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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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즈2일 전
[THE Biz(더비즈)=박동인 기자] 카드업계의 인공지능(AI) 경쟁이 고객을 대신해 판단하고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AI가 상품 탐색과 비교·선택을 넘어 실제 결제까지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하면서 카드사들도 새로운 결제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1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와 하나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SK텔레콤 컨소시엄의 금융 파트너로 참여해 AI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