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NEWS
국내 매체 31곳의 마케팅·광고·브랜드 관련 새 기사를 두 시간마다 모읍니다. 마케팅 전문지는 전부, 경제·IT·유통 매체는 마케팅과 관련 있는 기사만 고릅니다. 누르면 원문 기사로 갑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어제
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위한 첫 오프라인 축제 ‘넾페스타’를 선보였습니다. 회원들은 브랜드 부스에서 상품을 체험하고 공연을 즐기면서, 입장부터 경품 응모, 결제까지 네이버 서비스를 직접 써볼 수 있습니다. 행사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열립니다. 행사장 밖에서는 네이버플러스스토어의 마스코트 ‘택이’가 방문객을 맞았습니다. 택이는 커다란 조형물과 탈인형으로 등장했고, 입장할 때 받는 가방에도 작은 키링으로 달려
바이라인네트워크2일 전
치킨을 검색하면 몇 번을 해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 그런데 “비 오는데 뭐 먹지”라고 물으면 AI는 어떤 때는 칼국수를, 어떤 때는 파전이나 국밥을 추천한다. 셋 다 틀린 답은 아니다. 하지만 어떤 답이 나올지 미리 알 수 없다. 이처럼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AI 제품은 어떻게 설계하고, 무엇을 기준으로 합격을 매겨야 할까? 배달의민족(배민)이 지난 20일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AI 검색을 내놓기까지 붙들었던 질문이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8일 서울
바이라인네트워크3일 전
피처링은 28일 서울 강남구 아모리스 역삼에서 열린 첫 컨퍼런스 ‘퓨처링 26’에서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협상, 계약, 콘텐츠 검수까지 맡는 ‘피처링 AI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피처링은 SNS 데이터를 분석해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돕는 기업이다. 동명의 솔루션 ‘피처링’에서 기업 고객은 인플루언서를 검색하고 캠페인을 관리하며 성과를 분석한다. 이 솔루션의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는 국내외 약 1800만 개 채널과 4억 건이 넘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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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저녁 시간, 이 많은 주문이 다 배달되기 위해서는 라이더 10명이 더 필요하다. 그런데 이 10명이 2시간을 달리느냐, 6시간을 달리느냐에 따라 배달 현장은 완전히 달라진다. 배달의민족(배민)이 라이더 수급 기준을 ‘몇 명’에서 ‘몇 시간’으로 바꾼 이유다. 이제 배민은 지역마다 몇 시간이 모자란지 먼저 계산하고, 그 시간을 채울 라이더를 찾아 나선다. 이 일을 맡은 플랫폼이 ‘카이로스(KAIRO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