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NEWS
국내 매체 31곳의 마케팅·광고·브랜드 관련 새 기사를 두 시간마다 모읍니다. 마케팅 전문지는 전부, 경제·IT·유통 매체는 마케팅과 관련 있는 기사만 고릅니다. 누르면 원문 기사로 갑니다.
미디어오늘방금
이재명 대통령이 자체 대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청와대는 부인했다. MBN은 1일 리포트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자체 대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국민 소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MBN은 “SNS 메시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유튜브를 통해 대통령이 직접 주요 정책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설명하는 방식”이라고 보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MBN에 “미국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이 했던 노변정담 형식”, “그때 전달 방식이 라디오였다면 지
미디어오늘4시간 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이 불투명한 정부광고 집행의 기준을 정하고, 정부광고를 대행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언론재단) 이사회의 대표성을 강화하는 등의 관련 법안들을 발의하고 있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부광고의 준수사항과 매체 선정기준 마련, 정부광고 일시중단 제도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부광고법(정부기관 및 공공법인 등의 광고시행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지난달 29일 대표발의했다. 최 의원은 “지난 대정부질문과 국정감사에서 현행 정부광고 제도의
미디어오늘21시간 전
안녕하세요. 미디어오늘에서 미디어팀장을 맡고 있는 금준경 기자입니다. 이번주 미디어오늘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에 주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치인의 소셜미디어 소통 자체가 미디어오늘이 다뤄야 할 ‘미디어’가 됐고요. ‘혐오’와 ‘차별’을 야기하는 표현물 역시 미디어오늘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영역입니다. 더구나 언론에 대한 사과 요구가 이어진 점에서도 주목하게 됐습니다. 지면 1면은 물론이고 온라인용 비평 기사인 ‘아침신문 솎아보기’, 미디어오늘 유튜브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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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이주노동자 발언과 한·미 안보협의회 연기에는 여러 사설이 집중됐다. 퇴직연금 개편, 선거 투표지 공개검증, 소득 계층이동 둔화도 주요 주제였다. 30일 주요신문 사설을 정리했다.1. 이주노동자 발언에 사실 오류 지적, SNS 사용 방식도 도마에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7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임금을 본국에 송금하기 때문에 국내 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튿날에는 다문화가족의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우대 제도를 검토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