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NEWS
국내 매체 31곳의 마케팅·광고·브랜드 관련 새 기사를 두 시간마다 모읍니다. 마케팅 전문지는 전부, 경제·IT·유통 매체는 마케팅과 관련 있는 기사만 고릅니다. 누르면 원문 기사로 갑니다.
더스쿠프10. 26.
# 여기 있는 캔 중 하나에는 참치가 없습니다. 동원참치와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미니덕트가 함께 만든 보조배터리입니다.# 패키지를 열면 진짜 참치캔 한 개와 보조배터리가 나란히 들어 있습니다. 크기와 디자인은 물론, 재질까지 거의 똑같습니다. 뚜껑에는 고리가 그대로 달려 있고,‘절대 먹지 마세요’라는 문구도 적혀 있죠. 휴대전화와 무선 이어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고속충전도 지원합니다.# 이런 변신은 처음이 아닙니다. 2018년에는 GS25 프로모션으로
동아일보 경제10. 26.
㈜오뚜기의 대표 라면 ‘진라면’은 서울올림픽을 앞둔 1988년 3월 출시돼 올해로 38주년을 맞았다. 진라면은 사골과 양지 육수를 우려내 진한 한국식 국물 맛을 지향하며 누구든지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균형 있고 조화로운 맛을 추구한다. ‘순한맛’과 ‘매운맛’ 두 가지로 출시돼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진순파’와 ‘진매파’라는 뚜렷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2025년 5월 한정판으로 선보인 ‘약간매운맛’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같은 해 9월 정식 제품으로

동아일보 경제10. 26.
더 크게, 더 화려하게.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가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익숙한 방식이다.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는 신제품 ‘스텔라 아르투아 퓨어 골드’ 출시 캠페인에서 정반대의 접근법을 택했다. 화려한 그래픽과 복잡한 메시지로 화면을 채우는 대신 광고판 자체가 사라진 듯한 연출로 제품 하나만을 돋보이게 했다. ‘덜어내서 완성한 더 섬세한 풍미’라는 스텔라 아르투아 퓨어 골드의 핵심 메시지를 광고 표현 방식에도 그대로 적용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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