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NEWS
국내 매체 31곳의 마케팅·광고·브랜드 관련 새 기사를 두 시간마다 모읍니다. 마케팅 전문지는 전부, 경제·IT·유통 매체는 마케팅과 관련 있는 기사만 고릅니다. 누르면 원문 기사로 갑니다.
미디어오늘10. 8.
청와대가 최근 늘어난 이 대통령의 ‘X’(엑스, 옛 트위터) 활동에 대한 언론계 우려에 “오해가 좀 있는 것 같다”며 입장을 내 놨다. 청와대 관계자는 7일 ‘청와대 참모들이 대통령의 SNS 활동과 관련한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했는지, 대통령이 우려의 목소리를 알고 있다면 우려에 대한 반응이 어떠했느냐’는 질문에 “참모들이 대통령께 건의한 내용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 대통령의 반응을 여러분께 전해드리는 것도 적절한 행동은 아닌 것 같다”
미디어오늘10. 8.
네이버 댓글이 더 이상 공론장으로서 긍정적으로 기능하지 못하고 여론조작의 장이 되고 있으니 댓글달기 기능을 폐지해야 한다는 비판이 국정감사장에서 나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8월 카이스트 연구팀이 네이버 댓글 1억1000만개를 분석한 결과를 제시하면서 “(연구 결과는)댓글 공격이 진보·보수정권 상관없이 매우 심한데 이 세력은 외국(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댓글 공격에 네이버 시스템이 취약하기 때문에 네이버
미디어오늘10. 7.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동이 급증한 가운데 진영 내부를 향한 메시지가 잇따르면서 우려스럽다는 언론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6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미디어오늘내일 라이브’(미오내 라이브)에선 이 대통령의 최근 SNS 활동 특징과 평가, 청와대의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출입기자 징계 관련 논란, 영화 ‘암살자(들)’ 관련 여론조사 보도의 문제, 삼성중공업 태안원유유출사고로부터 19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분쟁과 지역 언론의 중요성 등을 다뤘
· 기사의 제목과 요약은 각 매체가 공개한 RSS 에서 가져오며, 저작권은 각 매체에 있습니다. 본문은 원문 기사에서 읽어 주세요.
미디어오늘10. 5.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밤 X에 “좌든 우든 전방이든 후방이든 어디서나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며 “권한을 가지고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는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주장보다는 실행하고 결과에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어 “책임지지 못할 과격한 주장, 근거없는 선동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고 개혁성과를 독차지하겠다는 이기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며 “탈진실의 시대, 맹목적 진영대결이 일상화되어 진실보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