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NEWS
국내 매체 31곳의 마케팅·광고·브랜드 관련 새 기사를 두 시간마다 모읍니다. 마케팅 전문지는 전부, 경제·IT·유통 매체는 마케팅과 관련 있는 기사만 고릅니다. 누르면 원문 기사로 갑니다.
브랜드브리프10. 21.
에스엠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가 넷플릭스(Netflix)와 손잡고 글로벌 K-POP 비즈니스 확장에 나선다.21일 SM C&C에 따르면 회사는 넷플릭스와 전략적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전 세계 시청자를 겨냥한 K-POP 오디션 프로젝트 ‘위 고 하이(We Go High)’를 통해 탄생할 데뷔 그룹의 육성과 글로벌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넷플릭스는 190여개국에 걸친 글로벌 서비스망을 통해 자체 제작 오디션 콘텐츠를 전 세계 팬들
브랜드브리프10. 21.
목소리, 주변 소리, 발화 맥락 등 사람은 자연스럽게 구분하지만 AI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영역도 개선되고 있다. 21일 파일러(PYLER)에 따르면 자사 AI 팀에서 발표한 논문 2편이 세계적인 인공지능(AI) 학술대회 NeurIPS 2026에 채택됐다. NeurIPS는 AI 및 머신러닝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대회로, 두 논문은 12월 10일 호주 시드니에서 발표될 예정이다.이번에 채택된 두 논문은 'CoAT(Continuous Audio Thinking)'
브랜드브리프10. 21.
AI로 업무가 빨라져도 반드시 기업의 성과가 동시에 개선되는 것은 아니다. 양질의 분석 결과를 도출해도 실무 담당자가 다시 해석하고 부서 간에 전달하거나 실행 승인을 기다리는 과정이 길어지면, 제품 개선과 고객 대응은 여전히 늦어진다는 점이 지적됐다.21일 씽킹AI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3층 Tex+Fa Hall에서 씽킹AI 서밋 서울(ThinkingAI Summit Seoul, 이하 TAS) 2026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게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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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브리프10. 21.
2027년 소비의 핵심은 '더 좋은 선택' 보다 '나에게 더 잘 맞는 선택'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AI와 알고리즘이 수많은 최적의 답을 제시할수록 소비자는 오히려 다수가 선택한 정답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자신의 기준을 다시 세우고, 한정된 시간과 비용을 자신에게 중요한 대상에 집중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다.21일 마크로밀 엠브레인(이하 엠브레인)에 따르면 '2027 트렌드모니터'는 2027 소비 트렌드를 관통하는 핵심 개념으로 '영점(零點)소비'를 제시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