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NEWS
국내 매체 31곳의 마케팅·광고·브랜드 관련 새 기사를 두 시간마다 모읍니다. 마케팅 전문지는 전부, 경제·IT·유통 매체는 마케팅과 관련 있는 기사만 고릅니다. 누르면 원문 기사로 갑니다.
식품저널2일 전
인구 구조 변화와 1인 가구 증가,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웰니스 생활방식의 확산이 식품 소비의 기준을 바꾸고 있다. ‘무엇을 먹을 것인가’를 넘어 ‘무엇을 먹지 않을 것인가’를 선택하는 소비가 확산하면서, 식품ㆍ외식업계도 소비자의 섭취 감소에 대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문정훈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 교수팀은 소비자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2027 푸드 트렌드』를 통해 2027년 식품산업이 주목할 핵심 키워드로 ‘감식사회(減食社會)’를 제시했다.감식사회
더피알2일 전
더피알=김지은 기자|GS건설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건축·주택사업본부 매출이 주택 공급 물량 감소 여파로 줄어든 가운데 플랜트사업본부는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진행에 힘입어 성장했다. 신규수주는 3조9584억원을 기록했다.GS건설은 2026년 3분기 매출 2조7442억원, 영업이익 95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3분기 3조2080억원보다 14.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485억원에서 35.7% 줄었
더피알2일 전
더피알=김지은 기자|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를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기업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이하 바이오마린)에 기술이전한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선급금 7000만 달러를 받고, 향후 개발·상업화 단계에 따라 최대 4억500만 달러의 마일스톤과 별도 로열티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한미약품과 GC녹십자는 바이오마린과 LA-GLA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바이오마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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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2일 전
엔비디아가 네이버의 3대 주주에 오른다.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술과 네이버의 데이터센터 운영·클라우드 역량이 결합하면서 네이버가 자체 AI 모델 개발을 넘어 글로벌 AI 컴퓨팅 인프라 사업자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할 전망이다. 양사가 공동 추진하는 AI 팩토리를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유럽·중동 등으로 확대하고 관련 기술 협력을 통해 AI 모델과 서비스 경쟁력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네이버는 30일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한 10억 달러(약 1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