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NEWS
국내 매체 31곳의 마케팅·광고·브랜드 관련 새 기사를 두 시간마다 모읍니다. 마케팅 전문지는 전부, 경제·IT·유통 매체는 마케팅과 관련 있는 기사만 고릅니다. 누르면 원문 기사로 갑니다.
테크M9. 30.
국내 신진 패션 브랜드의 성장판 역할을 해온 무신사가 이들의 해외 진출까지 책임지는 'K패션 수출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본과 인지도가 부족한 중소 브랜드를 온라인에서 발굴해 소비자와 연결하고, 성장 가능성이 확인된 브랜드에는 오프라인과 해외 시장까지 판로를 열어주는 방식이다. 무신사의 해외 사업이 빠르게 커지면서 국내에서 시작한 작은 패션 브랜드들이 일본과 미국 등 해외 소비자를 만날 기회도 함께 늘고 있다.29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무신사가 운영하
테크M9. 29.
네이버가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 기간 동안 멕시코 정부 및 주요 정보기술(IT)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인공지능(AI) 중심의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 앞서 네이버는 브라질과 칠레 등의 AI 인프라 기업 및 통신 기업 경영진과 만나는 등 글로벌 협력 파트너를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김광현 최고데이터책임자(CDO) 등 네이버 경영진이 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멕시코를 방문했다고 29일 밝혔
테크M9. 29.
롯데백화점이 10년 만에 광고 모델을 기용하고 글로벌 마케팅에 나선다. 가수 제니를 앞세워 해외 점포와 국내 주요 관광 거점에서 브랜드를 알린다.롯데백화점은 제니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제니의 글로벌 인지도와 영향력을 선정 배경으로 꼽으며, 전 세계 고객과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이번 캠페인은 해외 현지 고객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함께 겨냥한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운영하는 해외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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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M9. 29.
쿠팡이 전북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창구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지방 중소업체가 대형 이커머스의 고객 기반을 활용해 지역 밖으로 판매처를 넓히는 구조다. 전북 소상공인들이 쿠팡의 지역 상생 기획전을 통해 올린 누적 매출은 4년간 2000억원에 달했다.29일 쿠팡에 따르면 회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손잡고 2022년부터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에서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기획전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