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NEWS
마케팅 뉴스
국내 매체 31곳의 마케팅·광고·브랜드 관련 새 기사를 두 시간마다 모읍니다. 마케팅 전문지는 전부, 경제·IT·유통 매체는 마케팅과 관련 있는 기사만 고릅니다. 누르면 원문 기사로 갑니다.
벤처스퀘어9. 30.
오노마에이아이, 웹툰·숏폼으로 IP 확장하는 AI 들고 뉴욕 간다…NYU EFL 선정
오노마에이아이가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의 ‘Endless Frontier Labs(EFL) 2026-27 코호트’에 선정됐다. 회사는 스토리와 캐릭터, IP의 맥락을 이해해 이미지·웹툰·숏폼 등으로 연결하는 ‘Story Intelligence’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The post 오노마에이아이, 웹툰·숏폼으로 IP 확장하는 AI 들고 뉴욕 간다…NYU EFL 선정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벤처스퀘어9. 30.
큐네스티, TIPS 접점 부족했던 소셜벤처 찾는다…직접투자·R&D까지 연결
큐네스티가 기술 기반 소셜벤처를 발굴하기 위한 ‘2026 소셜임팩트 TIPS IR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참가기업들은 핵심 기술과 사업모델, 시장 확장 전략, R&D 계획을 발표했으며 심사에서는 기술력과 사업성뿐 아니라 TIPS 연계 적합성과 사회·환경적 임팩트를 함께... The post 큐네스티, TIPS 접점 부족했던 소셜벤처 찾는다…직접투자·R&D까지 연결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전자신문9. 30.
신한은행 '땡겨요', 1000만 고객 감사 이벤트…배달비 지원 상생 프로모션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음식주문중개 플랫폼 '땡겨요'가 1000만 고객 달성을 기념해 10월 1일부터 연말까지 '땡배달'의 배달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땡겨요 1000만 고객 달성을 함께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 마음을 전하고 보다 많은 고객이 땡배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고객이 땡겨요에서 제휴배달 서비스 '땡배달'을 이용할 경우 고객에게 부과되는 배달비를 신한은행이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9. 30.
[상품백서] 신한·현대·하나·롯데·비씨, 새 PLCC카드 출시...네이버·지그재그·케이뱅크·MG 등 제휴
올해 하반기에도 주요 카드사들이 금융, IT, 패션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PLCC 카드를 선보이면서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하반기 8개 카드사 중 신규 PLCC 카드를 출시한 곳은 신한카드와 현대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등 총 5곳이다. 포문을 연 곳은 하나카드다. 하나카드는 지난 8월 10일 새마을금고와 함께 ‘MG+ 트래블로그 하나카드’를 출시했다.해당 카드는 양사의 6번째 PLCC 카드로 하나카드의 대표 해외 서비스인 트래블로그를 새마을금고
전자신문9. 30.
BNK부산은행, 토스플레이스와 개인사업자 '사장님 응원 행사' 실시
BNK부산은행은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토스플레이스와 '부산은행x토스플레이스 사장님 응원 행사'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토스플레이스 단말기를 처음 구입·설치하고 부산은행 계좌로 가맹점 매출대금 50만원 이상을 입금받은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다만 올해 1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부산은행 계좌로 가맹점 매출대금을 입금받은 이력이 있는 고객은 제외된다. 조건을 충족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300명에게는
뉴시스 경제9. 30.
야구장 5곳에 뜬 '대방장'…대방산업, 스포츠 마케팅 확대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대방산업개발이 자사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대방[ ]장'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야구에 이어 프로농구·배구까지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한다. 대방산업개발은 2026 KBO 프로야구 시즌 잠실야구장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등 주요 5개 구장에서 대방장 브랜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대방산업개발은 지난해 2025~2026시즌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경기장에서 A보드 광고를 진행했으며, 다가오는 2026~2027시즌에도 농구

모비인사이드9. 30.
[마케터 필독] X 광고, 왜 지금 다시 주목해야 할까?
커뮤니티형 SNS X, 광고 매체로 다시 보는 이유 X는 단순히 게시글을 올리고 소비하는 SNS가 아닙니다. 이슈가 가장 빠르게 퍼지고, 특정 관심사를 가진 이용자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같은 대화 흐름 안에서 만나는 커뮤니티형 플랫폼에 가깝습니다. 인스타그램이 이미지와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플랫폼이라면, X는 실시간성과 대화성이 강한 플랫폼입니다. 이용자들은 X에서 뉴스를 확인하고,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이슈를 따라가고, […] The pos

모비인사이드9. 30.
[기묘한 커머스 이야기] 이케아는 과연 어디까지 작아지는 걸까요?
아래 글은 2026년 09월 23일에 발행된 뉴스레터에 실린 글입니다.전체 뉴스레터를 보시려면 옆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뉴스레터 보러 가기] ✏️ 아티클 3문장 요약 이케아는 매출 성장 정체와 대형 매장의 높은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국에서 기존 시티 매장보다도 훨씬 작은 200~300평 규모의 도심형 매장을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구매 비중이 높은 한국에서는 […] The post [기묘한 커머스 이야기] 이케아는 과연 어디까지 작

모비인사이드9. 30.
[오늘 읽는 마케팅] 협력광고, 클릭에서 끊겼던 리포트가 구매까지 보여줍니다
자사몰 없이 리테일 미디어에서 전환을 볼 수 있는 방법 광고 리포트가 가장 자주 끊기는 부분은 클릭 다음입니다. 이번 달 리포트에는 클릭 수와 유입 수가 찍혀 있습니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 매출도 올랐고요. 그런데 그 둘을 잇는 선이 없습니다. 광고를 보고 산 사람인지, 원래 살 사람이 산 건지 답하기 어렵죠. 특히 자사몰보다 […] The post [오늘 읽는 마케팅] 협력광고, 클릭에서 끊겼던 리포트가 구매까지 보여줍니다 appeared first on 모비

벤처스퀘어9. 30.
AB180, 무신사 AI 활용률 10%대→70% 끌어올린 방법은…마케팅 AX 사례 3종 공개
AB180이 지난 7월 열린 MGS26의 발표와 성과 데이터를 정리한 ‘MGS26 인사이트 리포트’ 3종을 발행했다. 리포트는 AI와 모바일 앱 마케팅, CRM, 그로스를 주제로 무신사·컬리·W컨셉·코오롱FnC 등 기업의 실제 적용 사례를 담았다. 무신사는 AI 활용률... The post AB180, 무신사 AI 활용률 10%대→70% 끌어올린 방법은…마케팅 AX 사례 3종 공개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모비인사이드9. 30.
[오늘의 소마코 콕] 아기 영상 하나로 농심 바나나킥 검색 325% | 소비자 콘텐츠는 ‘발견’이 아니라 ‘답장’할 때 자산이 된다
농심 바나나킥 검색량을 최대 325% 올린 건 광고비가 아니라 소비자 영상에 브랜드가 보낸 ‘답장’이었다.UGC를 자산으로 바꾸는 순서를 정리했다. 목차 1️⃣ 좋아요만 누르고 지나쳤을 그 영상이, 사실은 자산이었습니다2️⃣ UGC의 진짜 비용은 ‘발견’이 아니라 ‘답장’에 있습니다3️⃣ 답장에는 돈이 아니라 ‘기억’을 담습니다4️⃣ 반응을 숫자로 걸어야 리포트에서 살아남습니다5️⃣ 내일 아침에 바로 해볼 것 […] The post [오늘의 소마코 콕] 아기 영

매드타임스9. 30.
“광고주 91%, 소셜 광고는 메타만 쓴다” 틱톡은 클릭·리드 비용 낮아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메트리쿨(Metricool)이 분석한 광고주 10곳 중 9곳은 메타(Meta)에서만 유료 소셜미디어 광고를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틱톡(TikTok)은 이용 광고주 수에서는 메타와 큰 차이를 보였지만, 광고 노출과 웹사이트 방문, 잠재고객 확보에 드는 비용은 메타보다 낮았다.소셜미디어 관리 플랫폼 메트리쿨이 발표한 ‘소셜 애즈 리포트 2026(Social Ads Report 2026)’에 따르면 조사 대상 광고주의 91%는 메타에서
매드타임스9. 30.
“마케터 64%는 AI 검색 맞춰 전략 바꿨다” GEO ‘매우 잘 안다’는 9%
[ 매드타임스 최승은 기자] 챗GPT(ChatGPT)와 구글 AI 오버뷰(AI Overviews) 등 AI 검색 서비스가 확산하면서 마케터들도 검색 전략을 바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를 잘 알고 있다는 마케터는 많지 않았고, 별도 예산이나 사내 교육 없이 스스로 대응 방법을 찾는 경우가 많았다. 무엇보다 AI 검색이 실제 방문과 구매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큰 고민으로 꼽혔다.콘텐츠 마케팅 기업 브래프턴(Br
매드타임스9. 30.
[해외 크리에이티브] “신을 수 없는 신발로 드러낸 빈자리” 키즈캔·드로가5 ANZ, 아동 빈곤 조명
[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뉴질랜드 아동 지원 단체 키즈캔(KidsCan)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의 현실을 알리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끈이 없거나 제대로 신을 수 없는 신발과 그 신발의 주인인 아이가 비친 모습을 함께 보여주며, 신발과 옷 같은 기본적인 물품이 부족하면 등교와 학업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키즈캔은 드로가5 ANZ(Droga5 ANZ)가 제작한 ‘리플렉션스(Reflections)’ 캠페인을 뉴질랜드
매드타임스9. 30.
[해외 크리에이티브] “맥도날드가 ‘블루 록’ 세계로” 맥도날드 x BBDO 파리, 한정 메뉴·미니 만화 공개
[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맥도날드 프랑스(McDonald’s France)가 일본 만화 ‘블루 록(Blue Lock)’의 스핀오프 ‘블루 록 에피소드 나기(Blue Lock Episode Nagi)’와 협업한다. 한정 메뉴와 원작 작가들이 직접 만든 미니 만화 5종을 선보이고, 광고와 매장도 작품 속 분위기에 맞게 꾸몄다.프랑스에서 ‘블루 록’은 젊은 독자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원작은 2021년 6월 1권 출간 이후 프랑스에서 550만부가 팔려
매드타임스9. 30.
[해외 크리에이티브] “내 머릿속 목소리가 말을 건다” 서브웨이, ‘SUB의식’ 담은 새 광고 론칭
[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서브웨이(Subway)가 패스트푸드를 고를 때 머릿속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소재로 한 새 브랜드 캠페인 ‘Feed Your SUBconscious’를 공개했다. 배우 윌 아넷(Will Arnett)이 서로 다른 다섯 인물로 변신해 더 나은 식사를 선택하라고 말을 건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서브웨이의 크리에이티브 대행사로 선정된 마틴(MARTIN*)의 첫 작업이다. 60초 광고는 MJZ 소속 닉 볼(Nick Ball)이 연출했다.광고
매드타임스9. 30.
[인터뷰] “좋아 보이는 아이디어와 좋은 아이디어는 다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김도윤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국제광고제 도전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험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배워가는 과정이 됐다. 김도윤은 D&AD, 원쇼(One Show), 앤디 어워즈(ANDY Awards) 등 여러 국제광고제에 꾸준히 도전하며 좋은 아이디어를 보는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왔다.D&AD 뉴 블러드에서는 HSBC의 브랜드 컬러를 지역 비즈니스를 돕는 행동으로 확장한 ‘Paint it Red’로 옐로 펜슬을 수상했다. TBWA KO
매드타임스9. 30.
[브랜딥 인사이트] ‘프로틴’엔 식품 대기업, ‘단백질보충제’엔 헬스 전문… AI가 가른 두 개의 시장
소비자가 생성형 AI에 어떤 단어로 묻느냐에 따라 추천받는 브랜드 집단 자체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틴’이라고 물으면 매일유업 셀렉스와 일동후디스 하이뮨 같은 식품·유업계 브랜드가 상위에 올랐고, ‘단백질보충제’라고 물으면 뉴트리션팩토리·지웨이 같은 국내 헬스 전문 브랜드가 그 자리를 채웠다.사실상 같은 제품을 가리키는 두 단어인데도, AI는 서로 다른 브랜드 목록을 꺼냈다. 브랜드가 AI 노출을 점검할 때 대표 키워드 하나만 확인해서는 실제 상태를
매드타임스9. 30.
“물건만 팔아서는 부족하다” 컨테이저스가 주목한 2026년 창의적·혁신적 브랜드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컨테이저스(Contagious)가 2026년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기존 관행에 도전한 브랜드를 소개하는 ‘컨테이저스 브랜드 리포트 2026(Contagious Brands Report 2026)’을 9월 28일 발표했다.보고서에는 기존 카테고리의 관행을 깨고 비슷한 브랜드가 넘쳐나는 시장에서 뚜렷한 차이를 만든 세계 각국의 브랜드 45개가 이름을 올렸다. 스타트업부터 수십억달러 규모 기업까지 회사의 크기와 업종도 다양하다.컨테이
더피알9. 30.
AI가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볼까…함파트너스 ‘BRINT’ 론칭
더피알=김영순 기자|함파트너스가 생성형 AI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노출되고 인용되는지 파악하고, 이를 PR·콘텐츠 등 마케팅 활동과 연계해 살펴볼 수 있는 브랜드 분석 플랫폼을 선보인다.함파트너스는 디지털 마케팅 인텔리전스 전문 자회사 스카이벤처스와 공동 개발한 AI 기반 브랜드 인텔리전스 플랫폼 ‘BRINT(브린트·Brand Intelligence)’를 론칭하고 10월 1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BRINT는 생성형 AI에서 자사 브랜드가
매드타임스9. 30.
“한일 남성 97명이 함께 부르는 ‘군청’” 한국남성합창단, 일본 도쿄리더타펠과 합동연주회 개최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한국 최초이자 최장수 남성합창단인 한국남성합창단(단장 백요셉)이 일본 남성합창단 도쿄리더타펠1925(東京リーダーターフェル1925)와 한 무대에 오른다. 한국남성합창단 창단 68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10월 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두 합창단의 인연은 1985년 도쿄에서 열린 첫 한일교환연주회에서 시작됐다. 이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교류를 이어왔고 올해로 41년째, 이번 공연이 14번째 합
더피알9. 30.
춘천시, ‘모두를 위한 AI’ 시민 참여로 만든다…제1회 춘천 AI 포럼 성료
더피알=김지은 기자|춘천시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정책 방향을 찾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춘천시는 29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가능성을 일상으로, 모두를 위한 AI 춘천'을 주제로 '2026년 제1회 춘천 AI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AI 전문가와 산·학·연 관계자 등이 참여해 교육·복지·안전·행정 등 생활 현장에서 활용할 AI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기조강연에 나선 이재흥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 겸 시민기술네트워크 상임이
더피알9. 30.
삼성 6개사 '기술 총력전'…美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
더피알=최진 기자|삼성 관계사 6곳이 미국 글로벌 투자 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AI 데이터센터가 단순한 설비 구축을 넘어 GPU 클라우드 서비스(GPUaaS), 소버린 AI, 코로케이션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플랫폼으로 떠오른 가운데, 삼성은 이러한 신산업 생태계에서 차세대 AI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는 미국 투자회사 K
테크M9. 30.
메타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쑥'...걸으면서 길안내 듣는다
길을 찾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지도를 확인하는 일이 줄어들 전망이다. 메타가 네이버와 손잡고 AI 글래스에 도보 길안내 기능을 도입한다. 이동 경로의 시설물 정보까지 음성으로 알려준다.메타는 네이버와 협력해 AI 글래스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에 네이버지도 기반 도보 길안내 기능을 연내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메타가 AI 글래스 분야에서 국내 기업과 협업하는 것은 네이버가 처음이다. 네이버는 지난 6월 실시간 도보 길안내 기능을 출시했다. 자동차 내비
테크M9. 30.
'작은 브랜드' 키워 세계로…무신사, K패션 수출 전진기지 됐다
국내 신진 패션 브랜드의 성장판 역할을 해온 무신사가 이들의 해외 진출까지 책임지는 'K패션 수출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본과 인지도가 부족한 중소 브랜드를 온라인에서 발굴해 소비자와 연결하고, 성장 가능성이 확인된 브랜드에는 오프라인과 해외 시장까지 판로를 열어주는 방식이다. 무신사의 해외 사업이 빠르게 커지면서 국내에서 시작한 작은 패션 브랜드들이 일본과 미국 등 해외 소비자를 만날 기회도 함께 늘고 있다.29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무신사가 운영하
식품음료신문9. 30.
‘찍먹·대박’ 새긴 K-스낵…오리온, 글로벌 시장 ‘한글 마케팅’ 드라이브
전 세계적인 K-컬처 열풍 속에 한글이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이자 오리지널 한국 제품을 증명하는 상징으로 주목받자 오리온이 해외 스낵 패키지에 한글을 적극 도입하는 차별화 마케팅에 나섰다.오리온은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 글로벌 거점 시장에서 판매하는 주요 스낵 제품 포장에 한글을 원형 그대로 표기하는 ‘글로벌 한글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진 외국 소비자들에게 한글 고유의 시각적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함으
시사저널e9. 30.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9월 분양···“브랜드타운의 시작”
[시사저널e=정기수 기자] 현대건설이 이달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을 분양 중이다. 2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는 평택시 고덕국제화지구 A12·65블록에 들어서며, A12블록은 지하 1층~지상 23층 942가구, A65블록은 지하 2층~지상 27층 837가구로 조성된다.타입별 가구수는 A12블록 ▲84㎡A 401가구 ▲84㎡A1 176가구 ▲84㎡B 178가구 ▲84㎡B1 23가구 ▲84㎡C 164가구다. A6
글로벌경제신문9. 30.
[유통단신] 오리온, 해외 법인 제품 패키지에 한글 병기 마케팅 전개 外 29CM·잡코리아·LG생활건강·매일유업
■오리온은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 해외 판매 제품 패키지에 한글을 표기하는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에는 베트남 스낵 '마시타'의 제품명을 국내와 동일한 '꼬북칩(Kobukchip)'으로 변경했다. 미국에서 판매 중인 '붕고(Bungo)'에는 '참붕어빵'을 한글로 병기했다.■29CM가 올해 1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단독 입점한 여성 패션 브랜드 48곳의 누적 거래액이 12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지난 2월 말
블로터9. 30.
'점포 효율화' 롯데백화점, 10년 만에 광고모델 '제니' 세운 이유
롯데백화점이 약 10년 만에 광고모델을 다시 세웠다. 비효율 점포를 정리하고 핵심 점포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를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이다. 다만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한 마케팅인 만큼 투자 효율성을 입증하는 것이 과제로 남는다.29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캠페인 메시지는 '애즈 아이 엠(As I am)'이다.
더퍼스트미디어9. 30.
매일유업, 대학 축제서 ‘매일 도파민 충전소’ 운영…20대 브랜드 접점 확대
매일유업이 대학 축제 현장을 활용해 20대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있다. 제품 광고에 그치지 않고 체험과 SNS 참여를 결합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젊은 소비자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자연스럽게 경험시키는 전략이다.매일유업은 가을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체험형 이벤트 부스 ‘매일 도파민 충전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2일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 축제에서 첫 행사를 진행했으며, 오는 10월 1~2일에는 한양대학교
더피알9. 30.
해외 패키지에 왜 ‘찍먹’이?…오리온의 한글 마케팅
더피알=김지은 기자|오리온이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 해외 시장에서 판매하는 제품 패키지에 한글을 그대로 담아 외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오리온은 세계적인 K-푸드 인기에 맞춰 한국 고유의 표현과 글자를 패키지에 담는 '한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제품 패키지에 한글을 활용해 외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지난달 베트남 네 겹 스낵 '마시타'를 국내와 동일하게 '꼬북칩(Ko
더피알9. 30.
최태원 SK 회장, "한미동맹 최전선, 전장에서 데이터센터로…검은 가죽재킷이 진격 이끌어"
더피알=최진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뉴욕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밴 플리트 상(Van Fleet Award)' 수상을 직접 축하하며 양사의 견고한 AI 반도체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최 회장은 "우리의 파트너십이 GPU 수요보다 훨씬 더 빠르게 확장되기를 바란다"며 첨단기술 분야로 지평을 넓힌 한미 협력의 중요성을 피력했다.최 회장은 28일(현지시간)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가 주최한
더퍼스트미디어9. 30.
쿠팡 ‘착한상점’서 전북 소상공인 2000억 팔았다…450여곳 참여
쿠팡의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에 참여한 전북 지역 소상공인들이 4년간 2000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쿠팡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협력해 2022년부터 착한상점에서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북과 전북경진원을 통해 기획전에 참여한 지역 업체는 450여곳이다. 이들이 같은 기간 거둔 누적 매출은 2000억원에 달한다.판매 상품도 8700여개로 늘었다. 과
더퍼스트미디어9. 30.
지난해 8.7톤 재활용한 NH농협은행…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전개
NH농협은행이 임직원들과 가정이나 사무실에 방치된 폐전기·전자제품을 모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에 나섰다.NH농협은행은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내(NH) 서랍 속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가정이나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던 폐전기·전자제품을 직접 배출해 자원순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농협은행은 본사 1층에 수거 부스를 마련했으며 수거된 제품은 e순환거버넌스와 연계해
조선일보 경제9. 30.
백화점 연예인 광고 모델이 돌아왔다
더피알9. 30.
가스공사, 가스·전력 데이터 잇고 AI 시대 에너지 대응력 높인다
더피알=김지은 기자|한국가스공사가 한국전력거래소와 가스·전력 수급 운영정보 공유와 비상상황 공동 대응 체계 마련에 나선다.가스공사는 29일 전남 나주 한국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하고,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다져 국가
더퍼스트미디어9. 30.
롯데백화점, 제니와 글로벌 브랜딩 강화…글로벌 리테일 브랜드 정조준
롯데백화점이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국내외 점포를 아우르는 통합 브랜딩에 나선다. 내수 중심의 백화점 사업을 넘어 해외 점포와 외국인 고객까지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해 글로벌 리테일 브랜드로 입지를 확대하려는 전략이다.롯데백화점은 오는 10월부터 제니와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기용하는 것은 약 10년 만이다. 전 점포의 내·외부 공간과 온라인 채널은 물
매드타임스9. 30.
메타의 AI 글래스 분야 첫 국내 파트너로 네이버와 손잡아… 메타-네이버, AI 글래스 통한 음성 도보 길안내 도입 추진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메타가 네이버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글래스 ‘레이밴 메타(Ray-Ban Meta)’와 ‘오클리 메타(Oakley Meta)’에 네이버지도 기반 도보 길안내 기능을 연내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메타의 선진적인 AI 웨어러블 기술력과 네이버의 정교한 지도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네이버는 메타가 AI 글래스 분야에서 협력하는 첫 국내 기업이다. 양사 협업의 핵심은 네이버가 지난 6월 출
매드타임스9. 30.
“AI·플랫폼 시대, 광고·PR의 전문성은 무엇인가” 한국광고홍보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개최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생성형 AI와 플랫폼의 확산으로 광고·PR 산업의 경계가 빠르게 달라지는 가운데, 광고와 PR의 역할과 전문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한국광고홍보학회(회장 이세진)는 오는 11월 14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026 가을철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대주제는 ‘광고·PR의 업(業)을 다시 묻다: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 광고·PR의 가치와 전문성 그리고 새로운 역할’이다.최근 브랜드가 직접 미디어 역할을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9. 29.
무신사, 인디 브랜드에 10년간 무이자 4000억 지원...토종 인디 생태계 육성 잰걸음
무신사(대표 조만호·조성남)가 상품 판매를 넘어 생산자금과 업무 공간, 투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국내 패션 브랜드의 성장 기반 확대를 꾀하고 있다. 29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국내 패션 시장의 인디 브랜드 비중은 37%로 중국 23%, 일본 18%, 미국 14%를 웃돈다. 국내 패션 유통 시장에서 토종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도 70.1%로 집계됐다. 2001년 온라인 신발 커뮤니티로 시작한 무신사는 2005년 웹매거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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