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NEWS
마케팅 뉴스
국내 매체 31곳의 마케팅·광고·브랜드 관련 새 기사를 두 시간마다 모읍니다. 마케팅 전문지는 전부, 경제·IT·유통 매체는 마케팅과 관련 있는 기사만 고릅니다. 누르면 원문 기사로 갑니다.
조선일보 경제9. 26.
軍, 유엔사와 DMZ 작전 환경 조사… ‘폭발 사고’ 닷새 만
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는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합동 조사 전 사전 점검을 위해 비무장지대(DMZ)에 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현장엔 이번 사고의 합동 현장조사 태스크포스(TF)장인 권대원 합참차장과 군정위 비서장, 작전병력 20여명이 투입됐다. 투입 인원들은 이동로에 대한 안전성을 평가하고 감시 및 통신상태 등을 점검하는 등 작전환

테크M9. 26.
[먹어봤다] 집에서 하는 것보다 맛있다?...쿠팡이 만든 '곰곰' 추석 간편식의 '반란'
명절만 다가오면 솔직히 등골부터 서늘해지잖아. 회사 마감 치랴, 밀린 집안일 챙기랴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40대 워킹맘에게 명절 연휴는 '휴식'이 아니라 '연장 근무' 그 자체거든.특히 제일 두려운 건 역시나 전 부치기야. 고기 갈아오고, 두부 물기 짠다고 손목 나가고, 채소 다지다 눈물 찔끔 흘린 뒤 프라이팬 앞에 쪼그려 앉아 기름 냄새 맡는 그 과정 말이야. 명절 당일이 오기도 전에 이미 허리는 끊어질 듯 쑤시고 파김치가 되기 십상이거든.40대라 "라떼는
아이뉴스249. 26.
트럼프가 SNS에 올린 지도⋯'호르무즈→트럼프 해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호르무즈 해협을 '트럼프 해협'(TRUMP STRAIT)으로 이름을 바꾼 지도를 게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월 호르무즈 해협을 '새 미국 영토'라고 표기한 지도를 트루스소
더피알9. 26.
데이터에 옷을 입혔다…브랜드 메시지가 ‘웨어러블’이 된 이유
더피알 =박주범 기자|최근 영국에서 금융, 세제, 유통 등 패션과 거리가 멀어 보이는 브랜드들이 ‘옷’을 매개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색 캠페인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이 캠페인들은 소비자 행동 데이터 조사에서 포착한 소비자의 미신, 건망증, 혹은 행동적 모순을 바탕으로 기상천외한 패션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이들이 만든 옷의 목적은 패션 사업 진출도, 로고를 새긴 굿즈 판매도 아니다. 브랜드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소비자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물건으로
브랜드브리프9. 26.
대학생 동아리의 숏폼 대결 '2026 드림라이언즈 클럽챌린지', 최고상에 '애드레날린'
"칸라이언즈서울에 가지 않을 핑계를 찾아라!"발칙한 공모 과제에 대학생 동아리들이 짧지만 강한 대답을 내놨다. 칸라이언즈서울은 지난 16일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칸라이언즈서울 2026'에서 대학생 동아리 대상 숏폼 공모전 '드림라이언즈 클럽 챌린지' 시상식을 열었다.칸라이언즈서울에 따르면 클럽 챌린지는 광고·마케팅·PR 등 크리에이티브 관련 대학생 동아리가 팀 단위로 참여해 아이디어를 겨루는 클럽 대항전 성격의 프로그램이다. 단발성 공모전을 넘어 향후 클럽
아이뉴스249. 26.
"AI면 AI라고 밝혀라"⋯SNS 이용자 10명 중 8명 '표시 요구'
소셜미디어(SNS) 이용자 10명 중 8명 이상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콘텐츠에 AI 활용 여부를 표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로 제작한 사진과 영상이 빠르게 늘면서 실제와 가상을 구분하기 어렵다는 불신과 함께
아이뉴스249. 26.
DMZ 지뢰 사고 두고 여야 공방⋯野 "조사 지연" vs 與 "안보 정쟁"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둘러싸고 여야의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현장조사가 늦어지고 있는 점을 문제 삼았고, 더불어민주당은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은폐 의혹을 제기하는 것
매드타임스9. 26.
[해외 크리에이티브] “샌드위치 들다 NFL 최고의 쿼터백 됐다” 저지 마이크스, 대니 드비토 내세운 광고 공개
[ 매드타임스 최승은 기자] 미국 샌드위치 브랜드 저지 마이크스(Jersey Mike’s)가 배우 대니 드비토(Danny DeVito)를 NFL 최고의 쿼터백으로 변신시킨 광고를 선보였다. 지난해 저지 마이크스 광고 모델 자리를 놓고 드비토와 경쟁했던 전 NFL 선수 일라이 매닝(Eli Manning)은 이번에는 경기장 밖에서 그의 활약을 지켜본다.저지 마이크스는 NFL과의 파트너십 2년 차를 맞아 새 캠페인 ‘게임 데이 마이크스 웨이(Game Day Mike’
매드타임스9. 26.
“소비자 60%, 나를 알아주는 브랜드에 더 충성” 할인·리워드 영향은 줄었다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할인이나 포인트만으로 고객을 붙잡는 방식이 예전만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소비자는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은 물론, 자신을 알아주고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대응하는 브랜드를 더 오래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쇼핑에 인공지능(AI)을 이용하는 사람이 늘면서 브랜드가 AI를 어떻게 쓰는지도 고객 이탈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SAP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고객 충성도 지수 2026(Global Customer Loyalty Index 202
매드타임스9. 26.
[인터뷰]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크리에이티브를 하고 싶습니다” D&AD 뉴블러드 수상팀 ‘크하하’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광고 연합동아리 '크하하(곽진 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조민국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홍윤희 계원예술대학교 미래디자인과, 안도현 계원예술대학교 미래디자인과, 김수하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 (SUV) 그래픽디자인과)'가 D&AD 뉴블러드(D&AD New Blood)에서 ‘Duo The Homecrowd’로 수상했다. 듀오링고(Duolingo) 브리프를 선택한 이들은 난민 올림픽팀 선수들에게 그들의 언어로 응원하는 ‘홈 크라우드’
매드타임스9. 26.
[해외 크리에이티브] ABC 아이뷰, 호주의 다양한 이야기를 하나로 잇다... ‘We’ve Got A Story For You’ 공개
[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ABC 아이뷰(ABC iview)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We’ve Got A Story For You’를 공개했다. 프린세스(Princess – A Creative Company)와 함께 만든 이번 캠페인은 호주의 다양한 사람과 문화, 일상을 담아내는 스토리텔링의 힘에 주목한다.캠페인은 ABC iview에서 다양한 콘텐츠뿐 아니라 시청자들이 공감하고 함께 즐길 만한 이야기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을 알린다.ABC 오디언스 디렉터 밀라
매드타임스9. 26.
"무료 스트리밍 늘고 AI 안경·대화형 광고 뜬다" 포레스터가 전망한 2027년 미디어 시장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유료 스트리밍의 가입자 확대는 어려워지고 소셜미디어의 성장세도 둔화하고 있다. 검색 시장에서는 이용자가 검색 결과를 일일이 살펴보는 대신 생성형 AI에 질문하고 바로 답을 얻는 방식이 확산하고 있다. 포레스터(Forrester)는 2027년 미디어 기업들이 기존 사업의 성장 한계에 대응해 새로운 수익원을 찾는 움직임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포레스터는 2027년 미디어·광고 산업 전망의 주제를 ‘빅미디어의 성장 엔진이 한계에 도달하
매드타임스9. 26.
“화석연료 광고 이제 그만” 피지 공항에 광고업계 겨냥한 빌보드 등장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피지 난디 국제공항에 화석연료 광고 중단을 요구하는 대형 옥외광고가 등장했다. 기후변화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피지를 찾는 각국 장관과 주요 인사들이 입국하는 공항에서 화석연료 기업뿐 아니라 이들의 광고를 만드는 광고업계에도 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캠페인 브리프(Campaign Brief)에 따르면 기후 커뮤니케이션 비영리단체 콤스 디클레어(Comms Declare)는 광고회사 브레인스(Brains)와 함께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동아일보 경제9. 26.
“이럴 거면 분쟁조정 왜 있나”… 판매자도, 구매자도 답답한 ‘당근’ 조정 시스템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서 20만 원짜리 에어컨을 구매한 이모 씨(40)는 설치 직후 제품이 작동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삼성전자서비스 기사는 메인보드와 실외기 호환 문제로 정상 작동이 어렵다는 소견을 냈다. 원인을 찾고 제품을 다시 철거하는 과정에서 이 씨가 부담한 설치·철거비 등은 80만 원에 이르렀다. 판매자는 “팔 때는 정상 제품이었다”며 환불을 거부했다.이 씨는 당근에 분쟁조정을 신청했다. 하지만 한 달 뒤 당근은 ‘거래 채팅방에서 문제가 해결된 것

연합뉴스 경제9. 26.
"주식 투자법 알려주겠다" 신현송 한은 총재 사칭 SNS 주의보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경제의 미래를 읽고 중심을 잡고 싶다면 지금 팔로우(친구 추가)하세요!"

아이뉴스249. 26.
[IT돋보기] '혜택 늘리고 신규 서비스 도입' 네이버 VS 카카오 멤버십 격돌
네이버가 90일 이내 같은 상점(스토어)에서 상품을 재구매하는 멤버십 구매자에게 5%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구독자의 체감 혜택을 강화해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네이버에 이어 카카오도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혜택
매드타임스9. 25.
D&AD awards four Black Pencils and reveals 2026 global rankings
D&AD has awarded four Black Pencils across three projects at its 2026 Awards Ceremony in London, celebrating the people and work setting the benchmark for creative excellence around the world.Isle of Any's Your Way Out for Coinbase received two Black Pencils,
미디어오늘9. 25.
‘개인정보 유출’ 쿠팡, 한국엔 소송예고 대만엔 “신중한 조사, 감사”
이용자 3400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이 과징금 6246억 원을 부과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불복 소송을 예고한 가운데, 대만 정부의 과징금 조치에는 “신중한 조사에 감사하다”고 했다.대만 디지털발전부는 지난달 쿠팡과 쿠팡 대표에게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총 150만 대만 달러(한화 약 6391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중 대만 국적의 이용자가 20만 명에 달했기 때문이다. 대만 국적의 이용자 20만4552명은 이름·전화번호·
벤처스퀘어9. 25.
데일리페이, 추석 대목 정산 기다리지 않는다…컬리 스몰브랜드에 판매대금 바로 지급
데일리페이가 추석을 앞두고 컬리 입점 스몰브랜드를 대상으로 선정산 서비스를 확대한다. 상품 입고 이후 판매대금을 먼저 지급해 사업자가 정산을 기다리지 않고 재고와 원물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공휴일과 야간에도 신청 당일 지급하는 ‘바로지급서비스’를 운영... The post 데일리페이, 추석 대목 정산 기다리지 않는다…컬리 스몰브랜드에 판매대금 바로 지급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아이뉴스249. 25.
탈세 유튜버 작년에만 17명⋯1인당 평균 14억 추징
억대 수익을 올리고도 제대로 세금을 내지 않은 유튜버 17명을 상대로 과세당국이 지난해 총 239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글로벌경제신문9. 25.
[이슈 IN]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달군 ‘국민가수’ 이승철 광고 화제
국민가수 이승철의 캠페인 영상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한 복판 대형 전광판에 등장해 화제다. 국민 최대 명절인 추석 아침 세계 광고의 심장에서 들려온 소식에 국내외 주요 언론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미국의 스카이라인과 뉴스컬처 등 복수 이상의 매체에 따르면 이승철이 모델로 나선 국내 한 리조트의 캠페인 영상이 타임스퀘어 중앙에 위치한 대형 광고판에 시간당 2회(14분, 31분)씩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캠페인은 이승철 본인의 기획으로 진행됐다. 4
조선일보 경제9. 25.
26년 장수 브랜드 ‘헤지스’는 왜 과거 사진을 모두 지웠나
테크M9. 25.
[연휴에 뭐보지] "이번 추석엔 뭐 볼까?"...웃음도 감동도 풍성한 OTT 콘텐츠 '총출동'
바쁘게 보내던 일상 속 찾아온 추석 연휴에는 가족들과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기도, 모처럼 나만의 여유를 즐기기도 하는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휴식을 즐긴다. 다채로운 볼거리로 연휴 기간 새로운 즐거움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가족들과 둘러앉아 웃고 떠들며 즐길 수 있는 예능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바이벌과 액션, 설렘 가득한 연애 예능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 보는 풍성한 콘텐츠가 총출동했다.여기에 귀성·귀경길 지루한 이동 시간을 달래줄 오디오 콘텐츠도 준비돼 있
더피알9. 25.
추석 당일 가족과 어디로 나들이 갈까...25일에도 문 여는 곳
더피알=최진 기자|9월 25일 추석 당일, 가족과 어디로 가야 하나 고민된다면 전국 곳곳의 미술관과 비엔날레, 유적지를 주목할 만하다. 추석날에도 운영하는 문화 나들이 장소를 모았다.서울시립미술관은 서소문본관을 비롯해 북서울·남서울·서서울미술관, 미술아카이브, 사진미술관, 백남준을 기억하는 집 등 7개 관 모두 추석 연휴 내내 정상 운영한다. 서소문본관에서는 유영국 탄생 110주년 기념전 '산은 내 안에 있다'가 열리고 있다. 미술아카이브에서는 오윤 작고 40주
브랜드브리프9. 25.
버거킹의 '치킨 버거'를 알려라!… 대학생이 낸 아이디어에 현업 마케터의 멘토링이 더해지면?
좋은 아이디어는 처음부터 완성된 형태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선택되고, 질문받고, 수정되고, 때로는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지기도 한다.칸라이언즈서울이 올해 처음 선보인 '드림라이언즈 아카데미(Dream Lions Academy)'는 대학생들에게 바로 그 과정을 경험하게 했다. 실제 브랜드가 던진 문제를 제한된 시간 안에 푸는 '대학생판 영라이언즈'다.지난 16일과 17일, 2026 칸라이언즈서울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드림라이언즈 아카데미(Dream Lions Ac
조선일보 경제9. 25.
진영승 합참의장, ‘DMZ 폭발사고’ 25사단 점검…“안전 확보 뒤 철저 조사”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이 추석 당일인 25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을 찾아 합동 현장조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합참에 따르면 진 의장은 이날 이상렬 육군 지상작전사령관과 1군단장 직무대리, 25사단장, 합동 현장조사 태스크포스(TF) 관계자들과 조사 준비 상황과 작전 대비 태세를 살폈다. 진 의장은 현장조사 과

조선일보 경제9. 25.
靑 “DMZ 지뢰폭발 사고, 유엔사와 조사중…추호도 흑막·은폐 없어”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정부의 조사 지연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청와대가 “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을 수행 중인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4일(현지 시각) 멕시코시티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사고 조사를 미루고 있다는 야당 비판에 대한 입

조선일보 경제9. 25.
한-멕시코, 마약·K브랜드 위조 단속 협력 강화
한국과 멕시코 세관당국이 마약 사범과 K-브랜드 위조상품 단속을 위해 손을 잡았다. 관세청은 24일(현지 시각)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한-멕시코 정상회담을 계기로 멕시코 국가관세청(ANAM)과 ‘정보교환 및 상호지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양국은 우범화물 위험정보 교환, 항만 검사 우수사례 공유, 인공지능(AI) 기반

연합뉴스 경제9. 25.
한-멕시코 세관당국 MOU…마약·K브랜드 위조 단속 협력 강화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한국과 멕시코 세관당국이 마약과 K-브랜드 위조 단속 관련 협력을 강화한다.

매드타임스9. 25.
D&AD, 2026 블랙 펜슬 4개 발표…올해의 광고회사·디자인회사·브랜드 공개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D&AD가 2026년 최고상인 ‘블랙 펜슬(Black Pencil)’ 4개를 수여하고 올해의 광고회사와 디자인회사, 브랜드, 클라이언트 등 글로벌 순위를 발표했다.D&AD는 24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2026 D&AD 어워즈 시상식에서 3개 작품에 블랙 펜슬 4개를 수여했다. 블랙 펜슬은 각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작품에 주는 D&AD 최고상이다.아일 오브 애니(Isle of Any)의 코인베이스(Coinbase) 광고
조선일보 경제9. 25.
野, DMZ 지뢰 사고 조사 지체 비판…“北 심기 살피느라 전전긍긍”
국민의힘은 25일 경기 파주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후 우리 군과 유엔군사령부와의 합동 현장 조사가 지체되고 있다면서 신속한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여전히 북한 심기만 살피느라 전전긍긍”이라며 “국방부 브리핑도 현장 조사는 추석연휴 이후라고 못박아 놓기만 했다. 그러니 온갖 의혹이 증폭된다”고 적었다. 나 의원은

조선일보 경제9. 25.
與, ‘DMZ 사고’ 국힘 공세에 “장병 생명까지 정쟁 도구 삼지 말라”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최근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한 국민의힘의 공세에 대해 “장병의 생명과 안전까지 정쟁을 위한 도구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의힘이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정부가 일부러 현장 조사를 늦추고 있다며 ‘증거 인멸’, 심지어 ‘이적행위’와 ‘탄핵’까지 운운했다

아이뉴스249. 25.
[IT돋보기] "내가 바로 웹툰 주인공"⋯네이버웹툰 AI 캐릭터챗으로 만드는 새 이야기
캐릭터와 대화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네이버웹툰의 인공지능(AI) 스토리챗(역할극) 서비스 '바이어스(byUs)'가 출시 10주 만에 누적 대화 1400만건을 넘어서며 순항 중이다.25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앱 내 더보기 메뉴에서
조선일보 경제9. 25.
탈세 의혹 유튜버 17명에 작년 세금 239억원 부과
연합뉴스 경제9. 25.
'고윤정 출연 작품 아니었어?'…패션업계, 영화 같은 광고 화제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가을 시작점에 만난 우리는 우연처럼 같은 옷을 입었습니다."

매드타임스9. 25.
“소비자 55%, 브랜드가 듣지만 바꾸지는 않아” 충성도 높이려면 ‘의견 반영’이 중요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소비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는 브랜드 충성도를 얻기 어려워지고 있다. 소비자 55%는 브랜드가 자신의 의견을 잘 듣지만 이를 항상 실제 변화에 반영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의견을 잘 듣고 실제 행동에도 반영한다고 평가한 비율은 31%에 그쳤다. 스프라우트 소셜(Sprout Social)은 소비자의 반응을 빠르게 파악해 제품과 서비스, 고객 응대에 반영하는 능력이 브랜드 충성도에 영향을 미친다고 봤다.스프라우트 소셜은 ‘브
매드타임스9. 25.
[해외 크리에이티브] “암과 싸우는 아이들은 작은 전사” 현대차, 스칼렛 요한슨 목소리 담은 캠페인 공개
[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yundai Motor America)이 소아암과 싸우는 어린이들을 ‘작은 전사(Little Warriors)’로 그린 캠페인을 선보였다. 배우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이 내레이션을 맡은 광고를 공개하고, 어린이 환자를 위한 병원 가운 지원과 스포츠 경기 행사, 헌혈 등도 진행한다.현대차 미국법인과 광고회사 이노션 USA(INNOCEAN USA)는 비영리단체 ‘현대 호프 온 휠스(Hyun
매드타임스9. 25.
[해외 크리에이티브] “러닝 코스 대신 뉴욕 거리로” 호카, 엠마 로그와 ‘클리프톤 UTL’ 캠페인 론칭
[ 매드타임스 최승은 기자] 호카(HOKA)가 러닝 코스가 아닌 뉴욕의 일상을 무대로 ‘클리프톤 UTL(Clifton UTL)’을 소개하는 새 캠페인을 선보였다. 뉴욕에서 사업가이자 빈티지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엠마 로그(Emma Rogue)가 매장과 미팅 장소, 갤러리, 행사장을 오가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캠페인 제목은 ‘원 데이 아이 스타티드 투 씨 버즈(One Day I Started to See Birds)’다. 앰버 그레이스 존슨(Amber
매드타임스9. 25.
[해외 크리에이티브] “수녀들과 맥주 밀수 작전을?” 메나브레아, 180년 역사 첫 브랜드 단편영화 공개
[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180년 역사의 이탈리아 맥주 브랜드 메나브레아(Menabrea)가 맥주 밀수꾼과 수녀들이 등장하는 첫 브랜드 단편영화를 선보였다. 영국에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메나브레아를 ‘이탈리아의 숨은 맥주’로 알리기 위해 만든 광고다.메나브레아는 독립 광고대행사 아크 에이전시(ARK Agency), 제작사 아트클래스(ARTCLASS)와 함께 단편영화 ‘더 베스트 이즌트 올웨이즈 베스트 노운(The Best Isn't Always Best K
조선일보 경제9. 25.
구독자 늘어도 매출 제자리… OTT, 수익성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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